신경민 앵커 하차를 두고 말들이 꽤 많다. 엠비씨 기자들은 무슨 제작거부 투쟁인가를 했다던데, 그거 누가 말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1년 12달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얼마 전, 영상 메세지 만들어서 세계인에게 보낸다고 설레발 치다가 꼬랑지 확 내리고 자진삭제한 엠비씨 노조 애들처럼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또 슬그머니 겨들어가지 말라는 얘기다.

 

나는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불편하다

나는 신경민 당신의 클로징 멘트가 불편했어요


무튼, 암튼, 일부 마이너언론들은 아주 살 판들이 났다. 이거 잘만 활용하믄 없는 넘들 코묻은 돈 좀 땡기겠거니 싶은 모양새다. 아무렴, 가능하리라고 본다. 근데, 아무리 봐도 넘 찌질하다. 해먹으려면 유시민이 정도는 해먹을 줄 알아야지 말이지.

블로고스피어에도 온갖 찌질한 이들로 넘쳐난다. 입달린 넘들은 다 한마디씩 내뱉는다.[각주:1] 니들이 앵커가 뭔지 알어? 니들이 앵커와 아나운서의 차이를 알어? 선진국은 앵커가 월매나 자유롭게 발언하는지 알어? 블라블라~ 꼴에 어디서들 쎄워주는 거를 또 열심히 줏어듣기는 한 모양이다. -_

그런데 딱 거기까지다. 줏어들은 말이니 그 다음이 있을 리 없다. 예컨대, 앵커가 뭔데? 앵커와 아나운서의 차이가 뭔데? 선진국에서는 앵커가 얼마나 자유로운데? 말해봐, 말해봐 응?

당근 말 못 한다. 아직 것까지는 학습을 못 받은 거다. 아니면, 학습을 시켜줬는데도 용량이 딸려서 것까지는 써먹을 단계까지 와 있지 않거나. 것도 아니면 학습 시킨 애들조차 아예 것까지는 학습시킬 능력이 못 되거나. -_

에니웨이, 신경민 앵커가 왜 짤렸느냐고?
그거 알고싶나?

이런 말까지는 아니하려 했는데 한마디 해야겠다. 신경민 앵커 짤린 이유, 간단하다. 함량미달이어서다. 이 친구가 바람직하다 말하는 세상이란, 혹은 이 친구가 꿈꾸는 세상이란 그러니까 이런 세상이다.

미네르바를 경제대통령으로 모시고, 신경민은 미네르바가 하는 말을 복음으로 전파하는 세상.
이게 신경민이 꿈꾸는 세상이고, 이게 신경민이 쎄우고 있는 멘트의 베이스에 깔려 있는 인식틀이다.

그런데 이거는, 세상 살기에 바빠서 그냥 뭐든 씨원한 거 한 방 원하는 덜 떨어진 아해들이나, 요즘 한창 유행한다는 '새벽별 보고 인나 삽 자루 들고 명바기 까기' 게임에 열심인 오덕후들에게는 통하는 얘기고 딱 그 수준의 인식틀일지 모르지만, 그밖의 대다수 정상인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이다. 듣봐주기 거시기한 함량미달의 마스터베이션.

그래서다. 신경민이 짤린 이유 말이다.
어떤가? 이유 듣고 나니 시원들 하신가? 모쪼록 시원들 했으면 좋겠다. 즐~ [각주:2]





<덧붙이는글> 아, 제작 거부 들어가셨다는 엠비씨 기자 여러분들, 그거 절대 중단하지 마세요. 가다가 중단하면 아니 감만 못 하다는 말 잊지 마시구요. 끝까지 가서 꼭 끝장 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1. 요즘은 안 팔리는 찌라시의 기자들까지 대거 블질로 나선 모양이다. 참 딱하다. 아무리 봐도 그거 그가 소속한 신문/주간지에는 도움이 안 되지싶어서다. -_- [본문으로]
  2. 이 대상에 '해밀턴'님은 해당되지 않기에 예외로 합니다. [본문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무뇌한 2009.04.15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 기자들의 제작 거부 투쟁이 순전히 신경민 앵커의 하차 때문인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보도국장 이란 사람의 불신임 문제가 9할의 사유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민 앵커의 어떤 발언에서 미네르바를 경제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여기셨는지 논거를 반드시 밝혀주십시오.

    확실한 주관적 시선으론 신경민 앵커의 발언중 문제가 될만한 것들은 없었다고 생각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다른 블로거님들도 감정적으로 댓글을 남기시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글을 보거나, 쓴다면 오히려 그 자신이 편협해지고 말겠지요,

    하민혁님도 나름 연배도 있으시고, 활발히 행동도 해오셨다고 생각되오니,필력이 있으신 분들은 오로지 트랙백으로 반박을 하시는게 발전적일 거라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하민혁님은 너무 자신을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의 주인공 인척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 속에 완벽한 논거가 결핍된다면 그것이 불행히도 사춘기 소년의 '객기'로 비춰질 수 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경민 앵커의 어떤 발언에서 미네르바를 경제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여기셨는지 논거를 반드시 밝혀주십시오"

      하셨는데요. 저기에 쓴 이상으로 더 할 말 없습니다. 아, 물론 신경민 본인이 와서 왜 그렇느냐고 따진다면 당근 쎄워야 하겠지만요. 님이 신경민의 대변인은 아니지요?

  3. 하민혁 2009.04.15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민혁...?....내가 하는 그넘인가...?...그놈 괜찮은넘인데...여하튼...할 말이 없게 만드는 이상한 노...옴인듯 한데...오늘 자위 단디하는구먼...야야 고마해라...그러다 코피 터질라...쯔쯧!

  4. zee 2009.04.1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고 술먹고 왔어요ㅋ 댓글은 꽤 달렸는데 쥔장님의 유치한 반응과 영양가 없는 답글은 바뀌지 않으셨네요. ㅋ 하긴 그 짧은 시간내에 사람이 바뀔 수 있다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지는 않겠죠.

    전 이만 가볼게요. 제가 님 블로그 들어오는 통로가 어딘지 아세요? 캡콜님 블로그 들어가서 글 읽다보면 님께서 트랙백과 댓글로 글을 남기시더라구요. 그걸 통해서 들어와요.

    볼때마다 생각하는건, ㅋㅋㅋ 하민혁님은 정말 함량미달이구나 하는거랑 ㅋ 꼴에 명예욕은 있어가지고 자칭 선지자라고 부르짖는 꼴이 우습구나 ㅋㅋ 하는거에요. ㅋㅋㅋ 욕망과 대비해서 능력이 없으면 노력해서 능력을 높이거나, 아님 욕망을 낮추는게 맞는거잖아요? ㅋㅋ 근데 님은 그럴 생각은 없이 니네가 날 못알아보는거야! 라고 자위하시면서 다른 사람을 깔보시더라구요 ㅋㅋ 어찌나 웃긴지 ㅋㅋ

    제가 이런다고 정신차릴거라 생각하진 않아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자기 능력을 갈고 닦을 생각을 했을텐데 여전히 요모양 요꼴인걸 보면 ㅋㅋ

    그래도 참 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건, 어떤 댓글에도 대응하려 한다는 점과(내 글에는 대응안하고 있지만, 그리고 대응이 논리는 엿 팔아먹은 식이지만), 댓글을 지우지는 않는다는 거죠. 하긴, 세상의 어떤 미물도 최소한 하나의 좋은 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 하나 없으면 뭐..ㅋㅋㅋㅋㅋ

    앞으로도 가끔 들어와서 갈궈줄게요. 재미있게 살자구요 ㅋㅋㅋㅋ 중2병 선지자 하민혁님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고생하셨습니다.

      <덧> 이제 님의 글에도 답글 드렸습니다.
      <덧2> 답글 하나 드린 것도 엄청 생각해서 드린 겁니다. 감사하세요. ^^

    • zee 2009.04.1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빈나무랑 꼬물랑님의 댓글에 단 답글을 비교해 놓은거에 답글 달랬더니 끝까지 그냥 넘어가려 하시네요 ㅋㅋㅋㅋ 하긴 스스로의 모순을 직시하는건 어려운 일이긴 해요 ㅋㅋ 특히 나이만 먹었지 지성도 없고 생각도 없는 민혁님이라면야 뭐 ㅋㅋㅋ 뭐 놀이터로는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ㅋㅋ

  5. 정신차리슈 2009.04.15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민 앵커를 검색하다가 글을 읽게되어 쓰는데..당신이 제정신인지 부터 궁금하군요.ㅋ
    솔직히 미네르바가 명박보다 나으면 낫지 못하지 않죠. 건전한 정신세계를 갖추고 국민
    다수를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고등교육만 받았다면 동네 이장도 명박보단 잘 할겁
    니다. 미네르바를 비웃는데 지금 검찰이 미네르바를 구속시키려 하는게 과연 온당한 행위
    인가요? 민주통신요? 민주주의를 추구하시는가 본데..지금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명박
    도 찬양하는 사람이시나요? 민주주의란 말 함부로 쓰지 마세요.역겨우니까요^^
    미네르바는 전혀 구속사유가 없습니다. 첫째로 인터넷상에서 경제전망에 관한글을 일반
    인은 써서는 안된다는 법 자체가 없습니다. 엄연히 인터넷포털게시판등에는 경제,정치등
    다양한 섹션의 게시판이 존재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독재공산
    국가나 극악수준 후진국이 아니라면 어느나라나 동일합니다. 당연히 경제전문가뿐 아니
    라 일반인들도 엄연히 자신의 학식과 식견에 기반하여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 글이 공감
    을 얻느냐 못얻느냐..나아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힘을 갖느냐 마냐는 그 글쓴이의 글이
    얼마나 호소력이 있었냐에 따라 갈려지는데..경제관련글에서 대중에게 호소력을 얻으려
    면 경제현상에 대한 해석이 보편타당성을 얻을 정도로 설득력이 있거나 또는 경제전망에
    대한 예측이 놀랍게도 맞아 떨어졌을때 해당하는 겁니다. 근데 미네르바는 이 모든것을
    충족시켰습니다. 그가 예측한 미국관련 경제전망이 맞아 떨어졌으며 그외 다양한 경제
    관련 글들 이 설득력을 얻었던겁니다. 그것이 죄입니까?
    오히려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국민에게 떠들어 대봤자 일반인들..
    특히 투자할 여력이 없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투자할 여력이 있는 사람들 또 현장전문가들
    조차 ...솔직히 지난 1년여간 이명박정권의 말에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투자자들도 마찬가지였구요. 돈을 빼가기 바빴을 뿐이죠.그렇다면 이는 무능한
    이명박정권의 문제인것이지...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일개 네티즌에게
    "당신이 허위사실유포하고 부정적 경제전망을 내놔서 시장을 혼란시켰다"라는 말을
    한다는게 부끄럽고 웃기는 일 아닌가요?
    또한 알고보니 검찰측이 내세운 허위사실 논란의 경우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봐야 무방
    하죠. 또한 허위사실이라 처도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정부가 일반인을 상대로 정권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고 파워를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추악한 정권이란게
    만천하에 들어내는겁니까? 지난 10년의 진보정권시절 정권을 흠집내려고 얼마나 한나라
    당 지지자들 ,수구꼴통같은 인간들, 한나라당의원들이 말도 안되는 음해성 허위정보들을
    온오프라인에서 떠들어대고..10년내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97년말 IMF경제위기 장본인
    들 주제에) '경제파탄났다"라고 떠들었나요? 경제가 파탄났다? 진짜 하민혁씨 생각에는
    당시 한국경제가 파탄났습니까? 영삼이시절 말기에 7000불대까지 떨어진 국민소득 2만불
    시대로 올라섰고, 1000원전후의 환율유지, 2600억불이 넘는 외환보유액, 순채권국
    10년연속 무역흑자, 과거 3류싸구려브랜드였던 삼성,엘지등이 김대중의 IT디지털강국
    정책에 의해 아날로그 시대의 패자였던 소니를 재끼는 기염을 토하며 발전, 대기업들이
    과거 만날 적자나 보거나 미미한 흑자나 내던 상황에서 지난 10년정권동안 1조순이익
    클럽기업들이 마구 생겨나고 삼성전자는 한때 10조순이익까지 도달..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빨갱이 공산당정권의 업적입니까? 이지스함 도입, 차세대 전차개발,크루즈미사일
    개발 배치, 한국형전투기,전투헬기개발추진, F15K를 사상최초로 다운그레이드가 아닌
    업그레이드 받아서 도입,이모든게 지난 진보정권들이 미국상대로도 위축되고 기죽어서
    주인앞에 꼬리흔드는 똥개모냥 처신하지 않고, 우방으로써 마땅히 누려야할 최소한의
    평등한 관계에 근접하려고 할말 하고, 고개 들때 들고 해서 얻어낸 산물입니다.
    그것때문에 한미동맹에 훼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까?구체적으로 어떻게요?
    개 솔들 고만해야합니다. 정신차리시죠.
    미네르바가 인터넷에서 허위사실(?)유포 및 부정적인 경제전망으로 국익에 손해를
    끼치고 국가신인도의 저하를 갖어왔다면..지난 10년간 한나라당이 대놓고 (일국의 정당
    ..그것도 자칭 보수주의자들이) "경제 파탄났다 파탄났다.국민들 숨넘어가기 직전이다"
    라며 조중동 수구언론과 수구학자들과 합세하여 국가를 10년내내 뒤흔들고 경제살리기,
    경제발전엔 협조도 없이 모든게 다 발목잡기뿐이였다는 점 생각해보면 저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자들인줄 깨달을겁니다. 인터넷상에서 어찌 일반인은 경제전망도 할 수 없다는
    건가요? 어떤 내용중에 일부가 실제와 다른 정보가 들어갔다고 해서 어떻게 정권이..
    즉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그 일개네티즌 상대로 법적소송을 하듯 잡아들일수 있다는
    겁니까? 과거 지난 10년간 수구꼴통들을 얼마나 많은 정권 흠집내기를 위한 갖은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도 당당하면서...정말 이건 아니죠. 만일 미네르바의 글중 일부
    자료가 사실과 다른게 있을 경우..이는 정부차원에서 해당사항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면 그만입니다.그러나 실제론 검찰에서 주장하는 허위사실 유포 사안들이 사실
    알고보면 사실이였죠 대표적인예로 시중은행 달러매수 자제요청공문의 경우...공문을
    안보내었지만 대신 알고보니 4대시중은행 외환담당자들 데려다 아예 미팅을 갖었죠.
    이게 그냥 자제권고하는 종이쪼가리 보다 훨 위력적이죠. 정신 차리십시요. 지금
    현정권이 정상적이라 생각하십니까? 모든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정권입니다.
    이런 정권을 두둔하는 당신에겐 양심이란 존재하지 않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하민혁님
    친일파과거사청산에 의원전원 반대하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을 당신은 지지하는게
    떳떳합니까? 부자들 종부세는 집권1년만에 일사천리로 환급해주고(이자까지 쳐서)
    그 돈을 국민다수에게 부담시키지 않겠다고 해놓곤 그후 애견세,간판세등 별애별잡다한
    세금으로 국민들 다수에게 공동부담시키려는 자들을 지지하시렵니까?
    노무현시절 사교육비는 비방하면서, 자신정권들어 경제는 어려운데 사교육비는 더
    급격히 증가하게 만드는 각종 무한경쟁교육, 자사고,국제중 등 온통 초등교육시절부터
    학부모들이 아이들 닥달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시스템,영어로 공교육 진행하려고 시도
    호시탐탐 지금도 노리고, 일제고사 시행하고, 여기 반대하는 교사들 면직시키고 이게
    전두환시절이나 있을법한 일이지...어디 이게 말이 됩니까? 여학생 성추행한 교사는
    솜방망이 징계받고 일제고사 반대하면 면직하고, 조사하고, 이게 댁이 말하는 민주주의
    입니까? 선진국인가요? 광우병쇠고기 관련 시위집회 지도부 전원 정당한 사유도 없이
    구속 ㅡ.ㅡ 정부정책에 반대하면 다 잡아가려드는 행동은 북한 미얀마 같은 나라서나
    있을 일입니다. 미국도 백악관 앞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 나라는
    어찌 시위대가 청와대쪽으로 가려고 해도 인도로 가는 시민도 전경이 방패로 도로로
    밀어낸뒤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몰아세우고 물대포쏘고 이미 지들이 다 알아서 명박산성
    쌓고, 전경버스로 막아놓곤...시위자들에게 불법시위라 몰아붙이고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죠? 청와대까지 가는 길 모두를 이명박씨가 전세냈나요? 유모차끌고 시위참가
    했다고 내사버리고...검찰출석명령내리고 ㅡ.ㅡ 초등학교학생기자까지 닭장차에 끌어태
    우고,집회 참가 고딩을 내사버려 학교찾아가고..이게 민주주의입니까? 대운하 안하겠다
    고 국민에게 약속해놓고 4대강정비사업 주장하고(지금 그걸 할때입니까?일본은 지금
    5~10년앞을 내다보고 첨단과학 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데..우린 14조원이 넘는돈을
    거기다 투자해서 건설경기로 거품경기부양을 하려고 합니까?) 참고로 건설이란 필요에
    의해서 지어질때 가장 건실한겁니다.경기부양을 위해 억지로 이런 대규모 토목사업은
    진짜 후에 모두 국민부담으로 되돌아옵니다. 미국같은 초거대국가 와는 또 다른겁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기부양에서 건설분야쪽을 보면 대게 필요에 의한 것들이 태반이더군
    요. 솔직히 4대강정비..이건 말이 좋아 정비지...멀쩡한 강 다 파헤쳐서 콘코리트로 발라
    버리고..뭐하자는건지요. 내세우는거 치고 어디 정상인게 있습니까? 다시 앞서 이야기
    한 우병 이야기 잠시합시다. 광우병에 분개하는 국민들의 경우 그 확율이 높아서
    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경우 30개월 이상 쇠고기는 자국민에게 섭취하지 못하
    게 막고, 심지어 개고양이 사료로도 금지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확율이 아무리
    미미하다 해도..그것이 당연히 이성적이고 선진적인 국가가 행하는 원칙입니다. 일본도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입중입니다.근데 이명박은 30개월이상 쇠고기도 수입이 가능
    하게 빗장을 열어주었으며 검역주권도 완전 포기했습니다. 그래놓곤 협상후 씨익 웃
    으며 뭐라고 했죠? 국민들이 질좋은 쇠고기를 값싸게 먹을수 있다고 깝쳤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아니였죠. 나중엔 돈있는 사람은 한우먹으면 되고, 돈없음 사먹으면 된다는
    말까지 합니다. 이태리 총리" 지진으로 300명죽고 난민된 지역민에게 캠핑온걸로 생각
    하라" 라고 말하는 늠과 다를바 없습니다. 참고로 그 이태리총리가 언론재벌인데 경제
    대통령 표방해서 당선되서 언론장악 하고 15년인가 독재하며 지금 이태리가 성장율이
    10여년째 유럽서 최하수준이고 후퇴중이죠.이명박은 세계가 다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인건 사실이지만 주요국가 중 울나라처럼 주식 반토막나고,
    자국돈 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물가가 급등하고, 그많던 외화를 삽시간에 환율방어로
    소진하고..이런나라는 주요경제대국중 드뭅니다. 러시아정도나 어렵다고나할까요.
    오죽하면 동남아시아국가 돈가치가 올라서(이는 양국 소득격차가 크게 줄었다는 소리)
    지난 겨울 한국에 스키관광하러 많이들 오고 일본인이 돈쓰러 그렇게 많이 온다지 않습
    니까?이래놓고는 만날 세계도 다 마찬가지라 하는데..고통도 크기가 다르죠.바늘에
    찔리는 따끔함과 창에 찔리는 아픔이 같겠습니까? 하민혁씨 정신차리십시요. 신경민
    앵커 말이 뭐에 틀립니까? 지금 정권이 어디 정상적인 정권입니까? 언론을 자기 입맛
    에 맞게..즉 대통령과 정부여당에 대해 무조건 호의적인 소리만 할 수 있게 만들려고
    코드인사하려고 혈안입니다.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언론을 장악하려는 정권이 어찌
    자유민주주의를 운운합니까? 지금 전국의 거의 모든 언론관련인들 관련 교수들이
    정권을 규탄하고 시위해온걸 모르십니까?그만큼 비상식적인 정권입니다.
    미사일발사체 관련도 그렇습니다. 러시아는 핵심기술까지 이전해주기로 했는데..
    난데없이 과거 울선조들의 피를 흘리게 만든 전범기업 일본 미쓰비시로 옮겨버렸습
    니다. 뭐하는 건지...미쓰비시는 기술이전도 없습니다. ㅡ.ㅡ 이밖에 일본서 보인 각종
    불미스런 언행들...부끄럽지 않나요?이런 대통령과 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위안부
    할머니는 창녀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근대화를 앞당겼다,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
    라고 하는 개같은 뉴라이트연합을 초대하고 만찬벌이는 이명박,그들과 노선이 같다고
    주장해온 한나라당...사랑하십니까? 그들을? 경제파탄났다 부르짖으며 노무현 비난
    하며 경포대라 비웃으며 지는 주식이 투자해서 수십억을 벌은 전여옥(기타 한나라당
    의원들) ...그 자들을 지지하는 당신이 불쌍해집니다. 비지니스 프렌드리요? ㅋㅋ
    지난 10년정권이 그럼 반기업정서의 정권이라 현대자동차가 세계적 글로벌자동차
    회사가 되고 삼성,엘지,포스코 할거없이 수많은 한국기업의 기술력과 세계에서의
    위상,기업의 이익율등이 크게 높아졌나요? 지난 정권이야말로 친기업정권이죠.
    단지 재벌총수의 막무가내식 월권행사를 어느정도 막고 견제한거죠.반대로 지금
    정권은 그 반대죠.기업의 체질개선 기업자체의 발전보단 대기업총수,즉 재벌들의
    이익이 우선이죠. 왜 영국의 파이넨셜타임지가 대선직전 이명박당선이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국이 과거로 돌아갈 준비중이다"라고 했을까요? 왜 이명박당선이
    유력한 시점부터 그리고 당선후 취임도 하기 전부터 코리아디스카운트가 되며
    주식이 하락해갔을까요?한나라당과 수구꼴통들이 "한국경제파탄났다"라고 10년간
    부르짖었는데 왜 외국투자자들은 한국경제에 엄청난 투자를 했을까요? 반대로 왜
    이명박정권후엔 한국경제를 불신했을까요? 미국 본토경제가 어려워서 한국서 돈을
    빼간거라 우기는 수구꼴통들은 정신차리세요 그럼 다른 나라에 투자한 돈도 다
    회수해야죠.왜 울나라만 이모양이되었을까요? 왜 다 팔고 떠나자고 지난 1년여간
    설쳐됬을까요? 이명박정권이 들어선후 한국경제에 대한 투명성과 잠재력에 의문부호
    가 생겼다는걸 모르십니까? 정신차리십시요! 제발요! 용산참사로 6명이 죽었는데 모두
    시위자탓 만 하는 정권, 경제가 어려우면 취약계층이 젤 쉽게 붕괴됨으로 취약계층,서민
    들을 위한 안전장치 를 강화하는 정책을 줄줄이 풀어헤쳐야 마땅한데...5000억가까운
    복지 예산은 삭감하면서 대선전에 마치 자신들이 서민,어려운자들의 구세주인양 행세
    하며 "살려주이소"라는 퍼퓰리즘을 작렬시킨 양의 탈을 쓴 악마늑대들...지난 17대
    국회에서 온갖 비리로 그 추악함에 대해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립학교들의 재단이사장
    의 만행들을 관리감독 감시하기 위해 사학개정법을 통과시키려 하니까 이를 빨갱이법
    안이라며 반대하고 민생관련 법안을 볼모삼고 국회파탄낸 정당...ㅡ.ㅡ 사학개정법
    이 왜 빨갱이법인지좀 설명좀 해보세요.ㅋ 유럽,미국등 선진사회 모두 사립학교에
    대한 관리감독 수위가 높고,우리보다 훨 투명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집니다. 개네들
    빨갱이입니까? 대기업관련 규제도 그렇습니다. 규제가 다 나쁜것,빨갱이들 수작인것
    처럼 주장하는데...한국은 비정상적으로 대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더욱 대기업의 무분별한 각종 자질구레한 시장 진출..즉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동네슈퍼마켓까지 다 삼키려는(신세계의 슈퍼마켓사업진출 그예) 행위들...이런걸 막는
    건 당연한겁니다. 그외 대기업..정확히 말하면 재벌총수들은 돈되는 사업이라면
    주력업종외에도 이것저것 다 뛰어들어 계열사를 확장하고 한정된 국내파이에서 더 많은
    돈을 빼앗아 가려하죠.코묻은 피묻은 서민들,어린아이들 돈까지 모두...이를 견제하고
    막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유럽서 대형할인마트의 셔틀버스운행금지도 마찬가지
    입니다.울나라서도 그래서 시행 중이구요.유럽이 빨갱이라 그런 규제합니까?서민상권
    에 대한 보호조치입니다. 근데 한나라당은 대선전엔 걸핏하면 재래시장 찾아가서
    시장통할머니들 손잡고 경제살려주겠다 설치곤 뒤로는 별 더러운 짓을 다합니다.
    이명박씨...전과가 14개라죠? 그런자가 법과원칙,질서를 강조합니다
    누가 따를가요? 아버지가 술처먹고 개차반인데 자식보고 공부열심히하고 술먹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하면 자식들이 말잘듣나요? 부모가 옳바라야 자식들도 바로 큽니다.
    대통령이 부모는 아니지만...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입니다. 위장전입이나
    하고, 외국유학가있는 자식이름으로 위장취업...대선전 온갖 더러운것들이 터져나오니
    겁나선지 전재산헌납 약속해놓고취임 2년째인데 그부분에 대해서 언제한다(취임몇년
    째나,임기끝난후라던지 )는 말 조차 자기입 밖으로 아예 안꺼냅니다. 제가 보기에
    헌납할 사람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BBK관련 광운대서 자기꺼라 자랑까지 해놓고..
    검찰은 주어가 빠졌다는 어이없는 주장으로 무죄판결내립니다.
    이명박관련 사위(한국타이어)관련 문제나 기타 측근들 문제...모두다 수사를 하는지
    알수도 없습니다. 전세계 그 어느나라도 없는 마스크쓰고는 시위도 못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인터넷상에서당사자 고소고발없이도 수사하고 잡아들이는 법을 만들려
    합니다. 간단히 말해 겁이나서 누구 하나 정부측 인사들에게 ,대통령에게 비난도 욕도
    못하게 하려하는겁니다. 자기들은 지난 10년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대통령상대로
    온갖 욕도 다 하곤..이젠 욕처먹어 마땅한 지들은 듣기 싫다 이거죠.그리고 만일
    차기정권서 정권교체된다한들..진보정권은 다시 그런 악법을 반대함으로 다시 원상
    복귀 시킬때니..그때되선 또 법의 두려움없이 한나라당과 그들 지지네티즌
    들은 또 대통령과 정부를 강도높게 두려움1프로도 없이 비난하는 세상을 만낏하겠죠.
    물론 언론을 다 조종해서 이태리처럼 차기대선도 장악할 야심이겠구요.
    겁나서 정권상대로 아무말도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 정권...국민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아니라 국민이 자신들을 두려워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려는
    정권...정신차리시죠. 이런 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묻죠. 이명박은 임기초기...모든 경제지표가 노무현시절보다
    훨 떨어졌음에도 경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지금도 경제가 어렵긴
    하지만 현재 한국경제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무현때보다 모든 지표가 하나서부터 끝까지 다 나쁜데도 말이죠.
    그렇다면 노무현시절 말기까지 주장해오던 "한국경제파탄났다,국민들 숨넘어가기
    직전이다" 란 말에 대해선 하민혁씨는 어찌 생각하는지요? 저들이 인간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빨갱이타령이나 하는 쓰레기들이란 생각은 안드시나요?
    빨갱이타령도 과거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민주열사 잡아가두고 때리고
    죽이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인데..그게 2000년대까지 사용되고 있으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댁들 대선전 주장대로 김대중이 집권하니 이나라가 북한과 적화통일되고
    공산국가됬나요? 노무현은요? 북한에 퍼주기라? 서독이 동독과 통일하기위해
    뒷돈으로 얼마를 퍼줬는지는 아시는지? 북한과 명백히 국내법상 우리나라이고
    우리영토인데 또 통일과 평화를 위해 퍼준게뭐에 문제인지? 또한 현대경제연구소
    연구결과 우리가 지난 10년간 북한에 퍼준돈과는 비교도 할수 없이 큰 20조가 넘는
    이익을 대신에 얻었다란것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는지요?
    북한은 불안정한 집단이라..오락가락 하는 면모를 보이죠.마치 비행청소년처럼
    비행청소년에게 강하게 선생이 대한다고 말들어 먹나요? 말안듣고 삐딱하게 굴어도
    자꾸 인격적으로 다독거리고 그야말로 전인교육,인성교육을 할때 언젠간 변화되죠
    북한에 자본주의 상징 백화점이 들어섰습니다.과거같음 상상도 못할 남북정상이 만나
    포옹을하고 정상회담도 했습니다. 북한서 남한기업이 들어가 북한동포 노동력으로
    제품을 공동생산합니다 박왕자씨 피격사건(이명박정권때문이라 봅니다) 을 제외하곤
    수많은 한국인이 안전하게 우리땅 금강산을 관광하는 과거정권선 상상도 못할 일을
    경험합니다. 북한과 철도가 다시 개통연결되었 습니다.근데 이명박정권 들어 다 후퇴
    하고 단절되고 있습니다.이래도 이명박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자랑스럽나요?
    하고 싶은말 더 많지만 글이 길어서 여기서 줄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맙습니다. 근데 읽기가 넘 불편하네요. 좀 다듬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덧> 도저히 못 읽겠습니다. 제가 웬만해서는 댓글 꼭 읽고 답글을 드리는데요. 이건 안 되겠어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정리만 좀 해주시면 꼭 답글 드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6. 아깝네요 2009.04.1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댓글을 즐기는 듯 해서, 한 마디 남깁니다.

    우선, 신경민 아나운서가 함량미달이라는 것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네요.

    일단은 미네르바에 대한 신경민 아나운서의 지나치게 호의적인 태도를 근거로 들고 있네요.

    신경민 아나운서가 그러한 태도를 가졌는지에 대한 근거도 없고요.

    아, 물론, 개인적인 판단으로 그렇다고 할 수 있겠네요. 글의 방향도 그렇게 보이고요.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논조를 보이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신경민 아나운서는 미네르바에 대해 지나치게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 태도가 신경민 아나운서의 가치관과 말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신경민 아나운서는 함량미달이며, 그가 하는 말도 함량미달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판단에 따르면, 신경민 아나운서가 짤린 이유는 이렇듯 함량미달이기 때문인 듯 하다."

    여기까지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상관 없고요.
    물론, 근거가 없기에 개인적인 의견 이상의 기능을 하기는 어려운 논조네요.

    "그밖의 대다수 정상인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이다" 부분도 같은 논리로 설명되겠네요.

    내가 생각하는 대다수의 정상인에게는, 이런 논리로 말이죠.



    다만, 근거가 없는 개인적인 의견에 근거한 이유를 듣고 시원할 건 없겠네요.

    그리고 민주통신도 개인적인 의견인 듯 하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민주통신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아깝네요.

    글자가.

  7. 아깝네요 2009.04.1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확실히 개인적인 의견인 듯 하네요.

    "걱정마세요. 내 블로그 내가 알아서 합니다."

    제 생각이 그리 틀리진 않았나 봅니다.

    역시 아깝네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또 먼 소리래요? 블로그에서 하는 야구가 그럼 개인 생각을 말하는 거지 그게 무슨 다중 생각을 전하는 거겠어요? 원.. 이젠 별 소리를 다 듣겠습니다. 쩝~ -_

  8. 지나다가 2009.04.1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소식이 있어서 하나 남기겠습니다.

    대표적인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에 자꾸 쓰레기같은 글이 계속 탑에 올라오는 문제로 다음과 같이 질문을 남겼는데요, 답변이 왔네요.

    ----
    질문: 특정 블로그 글을 개인적으로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2월에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올린 적이 있는데 아직도 미해결 상태네요. 읽어보긴 하셨나요? 어쨌든, 메인 페이지나 카테고리별 탑에 노출되는 특정 블로거의 글을 개인화 등으로 노출안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목만 보고 낚여서 시간 죽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답변 : 특정 블로그 글을 개인적으로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ㅇㅇ님. 도움센터입니다. 현재로서는 일부 개인화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특정 블로그를 블라인드하거나 보이지 않게 하는 시스템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올블로그 4 개편시 말씀하신 부분이 논의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소한 올블만은 리뉴얼때 제발 저 기능을 구현했으면 좋겠네요. 쓰레기 같은 글에 낚여 시간 낭비하기 싫거든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하셨습니다. ^^

      <덧> 그러니까 님 얘기는 신경민 앵커 안 보고싶으면 엠비씨 게시판에 자꾸 그렇게 쓰라는 얘기죠? 그렇지만 나는 그런 찌질한 짓은 안 하고싶어요. ^^

    • 지나다가 2009.04.1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잘 하셨습니다. ^^ <덧> 그러니까 님 얘기는 신경민 앵커 안 보고싶으면 엠비씨 게시판에 자꾸 그렇게 쓰라는 얘기죠? 그렇지만 나는 그런 찌질한 짓은 안 하고싶어요. ^^
      ---

      설마요. 저는 개인적으로 님의 글을 메타블로그에서 보기 싫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시스템적으로 구현해주면 전 그 기능을 이용하고 싶다는 소리에요. 아주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원치 않는 글을 본다는건 사실 고역이거든요. 님이 신경민의 블라 블라가 불편하듯 말이죠.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치 않는 글을 본다는건 사실 고역이거든요. 님이 신경민의 블라 블라가 불편하듯 말이죠."

      그래서 하는 얘기잖어요. 님과 내는 지금 같은 얘기 하는 거라구요.
      반갑습니다. 동지.. ^^

    • 지나다가 2009.04.16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 하민혁씨도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마스터베이션 작작하시죠? 무척 민망한 일이니까. '나 자위중이요' 동네방네 소문내지 말고...

      집에서 혼자 하던가.

  9. 한심하다쯧쯧 2009.04.1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민 앵커 하차를 두고 말들이 꽤 많다. 엠비씨 기자들은 무슨 제작거부 투쟁인가를 했다던데, 그거 누가 말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1년 12달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얼마 전, 영상 메세지 만들어서 세계인에게 보낸다고 설레발 치다가 꼬랑지 확 내리고 자진삭제한 엠비씨 노조 애들처럼 개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또 슬그머니 겨들어가지 말라는 얘기다. <====

    ㅋㅋㅋ 불쌍한 인생이여....그래서 지금 이명박정권이 독재공포정치시절에나 행하던 짓으로 MBC 기자들 압박하고 겁주고 해서 꼬리내리게 하는 저 모습이 댁 눈에는 디게 신나고 재밌는 일로 느껴지시나 봐요. 박정희 시절에 살았음 참 행복했을 분이네요. 그러면서 민주주의의 반대에 해당하는 공산당은 경멸하면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에겐 또 빨갱이라고 불렀겠죠? 불쌍한 양반같으니...당신은 이미 정상적인 블로거로써의 함량미달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언론을 통제하려는 부정한 정권에 저항하려다가 정부의 억압에 목구멍이 포도청이요,대량실업세상에서 백수로 전락해서는 가족들 먹여살려야 하는 입장서 어쩔수 없이 꼬리를 내린들, 잠시 일보후퇴를 했던간에...그들을 비웃는단 말인가요? 물론 저들이 더 용감하게 당당하게 대항하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안타깝습니다.반이명박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말이죠.그러나 지금 왜 MBC기자들이 파업을 하려고 했는지지 몰라서 묻습니까? 현 정권의 말도 안되는 행위에 대해 비판적 클로징멘트 날렸다고 고위층에 압력넣어서 짜르고, KBS에서도 윤도현씨 관련해서 출연금지 시키고, 임기 남은 KBS사장 강제로 짤라내고...YTN문제까지 이게 지금 제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어디 답변좀 해보시지? (물론 해봐야 개소리 할거야 뻔하겠지만..그래도 리플 부탁합니다^^) 한심하긴...민주통신의 민주가 우리가 아는 그 민주가 아니라 여자이름이죠? 좋아하시는 민주씨가 김민주에요? 박민주에요?^

  10. 정언 2009.04.1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민혁.
    그냥 신경민이랑 이야기해라....

    아니, 신경민앵커 네 앞에 데려다 놓으면 제대로 너의 비난(비판이라고 하기엔 비논리적이기에

    그냥 비난이라고 할란다)의견 펼 수 있겠냐?

    그리고, 네가 쓰는 '민주'와 '통신'의 의미가 民主通信이 아니길 빈다...

    만약 그렇다면 정말 '민주주의'를 외치는 이들과 '자유 언론'을 만드는 사람들을 욕되게 하는 거니까...

    제발 그런 뜻으로 쓰진 말아다오.

  11. sniper 2009.04.1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을 싸십니다..그려
    ㅋㅋㅋㅋ

  12. 스님 2009.04.16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혁님... 요즘 글들에....
    감정이 심하게 실리십니다.
    조금만 뒤로 물러나세요.

    그 감정이 다시 감정을 부르는것 처럼 보입니다.
    힘주어 밀어내면 ..... 밀리는게 아니라 버팁니다.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원래 한 감정 하는 터라서요. 애들이 워낙 꼴스럽기도 하고. -_
      물론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뜻입니다. ^^

      <덧> 당근 감정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 저는 뭐를 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밀면 끝까지 밉니다. 버티면 더 밉니다. 끝까지. -_

  13. Favicon of http://sangchi.tistory.com BlogIcon 상치군 2009.04.16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으로 두루마리 휴지 대용 포스팅을 날렸습니다.
    반응 하시던지 아님 무시하시던지 아님 계속 키보드로 마스터베이션을 하시던지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6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하셨습니다. 흘러서 넘친다는 그 케찹은 다 닦아내셨나요?
      두루말이나 기저귀 부족하시면 연락 주세요. 지마켓에서 바로 쏴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angchi.tistory.com BlogIcon 상치군 2009.04.16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루마리나 기저귀는 제가아닌 하민혁님에게 더 필요할거 같은데요? 필수품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6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뭐 이렇게 하기로 하지요. 저는 주신 두루마리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러니 상치님은 기저귀 그냥 가지세요. 필요하잖어요. ^^

      <덧>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 -_

  14. Favicon of http://bachooya.tistory.com BlogIcon 2009.04.16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리석은 중생들아
    이것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어줍잖은 지식 따위 엿바꿔먹고
    나를 따르라.

    투로군요.

    왜 신경민 앵커가 함량미달이었는지
    신경민 앵커의 어떤 점이 미네르바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타고 난 것으로
    보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군요. 뭐. 하민혁님의 모든 글을 다 읽지 못하였으니
    이전에 쓰신 글에 있다고 말하신다면....... .. 그래도 불친절한 글이긴 하네요.

    이 글 말고 다른 글은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해 있고
    의문점을 갖게 되는 것들이 있더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무분별한 감정의 배설. 그리고 난 엘리트다.
    다 찌그러져........ 는 좀 불편하네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들이 좀 어리석은 거 맞잖아요. -_

      <덧> 아,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시간 내서라도 신경민 건은 글을 하나 더 쎄우도록 하겠습니다. 신경민이 왜 함량미달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요.

  15. 지나가다 웃겨서^^; 2009.04.1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글 제목에 한 단어는 참 잘 쓰신 것 같습니다.

    '마스터베이션'

    <덧> 글은 그 사람을 반영한다는데 역시...;;; 그래도 너무 자주하시면 몸에 안 좋습니다^^;
    아, 이 경우는 정신건강이려나요?

  16. 블루 2009.04.16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자기 블로그에서 자기 말하는거 관여할 생각은 없구요. 다만 제 글에다 이곳을 엮는 짓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런 곳에 엮이는거 좀 기분도 안좋구요. 매번 찾아서 삭제하기가 번거롭구만요. 제 블로그는 네이버의 "태권브이의꿈"이란 곳입니다. 기억나시겠지요? 다시는 엮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6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쿨~ 하십니다. 커밍아웃 잘 하셨습니다. ^^
      앞으로 트랙백 안 갑니다.

      <덧> 새로운 메뉴 하나 추가해야겠습니다. 하민혁 트랙백 거부하고싶은 블록들 모임

  17. 김호수 2009.04.1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밑밥 던져놓고 발끈하는 사람들한테 댓글 다 달아주구

    킬링타임 꺼리 만드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난 또 뭐가 이리 난리인가 했네.

    논리도 없고 대충 지 맘에 안드니까 씨부린 얘기에 뭘 저리도 반응하는지.

    앞으로도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이렇게 홀로 조용히 씨부려주시기 바래요.

    화이팅!!

  18. 2009.04.1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민이 꿈꾸는 세상에서 아찔해 지는군요.
    언제 관심법으로 신경민의 이상향까지 보셨는지....
    타인의 함량미달과 찌질함을 파악하는데 남다른 능력을 갖추신 모양인데
    어찌 그 방향이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는건지 희한하기만 합니다.
    권력을 방패로 찌질함을 자랑하는 사람들이야 도처에 차고도 넘치는데,
    왜 그 찌질함은 못보시는지....
    그리고 인터넷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너무 기생한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조회수를 늘리고 싶은 욕심이야 블로거들이라면 다 인지상정이겠지만,
    님도 누구 못지 않게 찌질해 보여서요.

  19. ㅎㅎㅎ 2009.04.1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웃겨서 자주 오게 되고, 글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마 이 글의 답으로는 "감사합니다"가 나올지도 모르겟네요... 보통 요지는 피해가고 그런 식으로밖에는 대응을 못하니~)

    ㅎㅎ, 이글이 하민혁의 마스터베이션이네요, 뭐.

    앵커는 자기 의견 말하면 안되다 그러구서, 그럼 앵커의 역할에 대해서 말해달라고 해도 답도 안주고 있으면서... 아해들이 앵커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구 그러구 계시네요. 하민혁씨 재미있게 봐줘서 고맙다 뭐 그런 말 말고, 앵커가 뭐하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나 좀 본인 생각 써줘요. 자기 의견이 뉴스에 반영되면 안되는 앵커가 도대체 왜 중요한건지... 아니면 아예 중요하지가 않은 존재인것인지... 뭐라고 답이라도 좀 주시죠.

    이건 뭐, 쓰잘데기 없는 답글만 쓰고 있는 사람이 "무식한 아해들이 설친다"그러구 마스터베이션에 열중이시니 원... 지지세력에게 힘과 논리와 지식을 줄 수 있는 그런 답을 함 주세요. 엉뚱한 소리 말구요.

    글의 길이가 약간 이해 가능 수준을 좀 넘었을 지 몰라서, 정리해 드릴께요.

    앵커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20. 나그네 2009.04.19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민혁→下민혁→하빨이

  21. 홍승수 2009.04.2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x한테 먹이 투척자재 바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