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사건과 관련하여 분명하게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조선일보 사장 방모씨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무려면 일등신문 조선일보 사장이 "조선일보 방 사장을 모셨고, 스포츠조선 방 사장이 방문했다"는 문건의 주인공일 리가 만무한 일이겠습니다.


조선일보는 역시 일등신문입니다.


일등신문

일등신문 조선일보


자, 그러니 그동안 '장자연 리스트' 가지고 조선일보 방사장을 씹어댔던 이들은 이제 반성해야 합니다. 어쩌면 반성하는 수준을 넘어 경우에 따라서는 명예훼손의 벌까지 받아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조선일보 사장이 저따위 문건의 당사자일 리가 없다고 내심 믿어온 저로서는,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조선일보의 의연한 대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조선일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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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돈키하나 2009.04.07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어법이군요.. 덧 다느라 수고하십니다..

  3. 이상운 2009.04.0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민혁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어서 일단 인사를 드릴께요.

    일단 장자연 리스트를 보니 조선일보가 관련 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까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하민혁님의 말씀을 보고 생각 난것인데

    아예 미제로 안남게 국민에게 모든걸 제대로 밝혀 버리는건 어떨까요

    하민혁님 말씀 처럼 조선일보가 아닐 가망이 많으니 자세히 특검과 더불어

    국민에게 떳떳하게 밝혀 내는건 어떨까요

    저도 하민혁님 말씀에 동감하니 오히려 떳떳하게 모든걸 국민에게 떳떳하게 밝힘이

    더 좋을듯

  4. 쩝;; 2009.04.07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달린거 몇개 보면 쥔장이 왜 이런식으로 글을 올렸는지.....몰라서 욕하는건지 아니면 알면서 모른척 하는건지;;;;
    아니면 그런 [몇개]의 댓글에도 무언가 심오한 뜻이 있는데 내가 무식해서 모르는건지......ㅋㅋㅋㅋ

  5. ㅇㅇ 2009.04.0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 시원합니다.
    행안부장관이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명하다니

    하민혁님은 역시 선지자십니다. 저는 이렇게까지 진실을 밝히지는 못합니다.

    그럼요. 조선일보 일등신문이고 말고요.
    그럴리가 없죠. 그렇죠?

    하하하

    덕분에 이종걸의원 질의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명하셨는데,
    이 화면을 국민들이 봐야 하는데. 아홉시 뉴스에 1면으로 '조선일보 일등신문' 이라고
    대문짝하게 나오고, 우리 행안부장관님이 속시원하게 해명하는 모습도 다 나와야하는데..

    그렇죠?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0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꾸벅~ 요즘 일이 많이 밀려 있는 터라 더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시간을 낼 수 없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튼, 저는 지금도 일등신문 조선일보가 그럴 리 없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

  6. 저승사자 2009.04.08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언제 출세하여 탈랜트 아이들 데리고 놀아보나? 재벌이 나을까? 권력이 나을까?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08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근 재벌이 낫습니다.
      근데 재벌 되기 전에 아이들 데불고 놀 생각하시면.. 그래서 재벌 되겠습니까? ^^

  7. 조영구 부탁이다.. 2009.04.08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와 손잡고....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다오...니놈이라면 할수 있다..또,,살아 남을수 있다..연예인x파일 사건 처럼...o양,b양사건 처럼...물타기...해라...정자연 리스트를 물타기 하라...

    연예인x파일에 나온 남녀 연예인들을 서울 방송국 앞에 커다란 감옥을 만들어서...남자 연예인이 여자 연예인을 겁탈,강간,오랄 시키는 장면을 생방송 시켜라...그럼..2mb대통령도 니놈에게 상을 줄것이다..

    여자 연예인들도 좋아 할것이다..이런씩으로 자신의 이름을 모든 인터넷에 알릴수 있으니...죽어가는 한류도 살릴수 있다고 생각 한다...


    조영구 부탁이다...조선과 손잡고 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다오...

  8. 빽까리 2009.04.0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 그럼요..
    조선일보 일등신문 아닙니까??
    장자연 리스트랑 아무 관련이 없어야죠~~
    그래야 마이너신문들도 보고 배울거 아닙니까~~
    조선일보 참 대단합니다...

  9. 지나가다.. 2009.04.09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나쁘다고 하는 본인이 제대로된 비판 의식이 있는지... 없어서 이러고 계시겠지만...

    이렇게 살다고 돌아가시면 안될 것 같은데... 측은함이...

    과거를 돌아보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시기를...

    무슨 연유로 감싸고 도는지는 몰라도...

    아낄수록 더욱 옳은 말씀을 하실 수 있어야 될 듯 하네요...

    머리 나쁘시면 쓸데없이 이러지 말고... 좀 더 알고 글 쓰세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자유라는 식으로 맘대로 망발해도 되는지...

    혹시 하민혁이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인가요??

  10. 게스트 2009.04.10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자연이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 시중을 든 일이 있다고 해도 문제될 일은 없다. 조선일보 사장은 장자연을 즐기러 간 게 아니라 연예기획사 사장을 만나라 간 자리다. 조선일보 사장은 장자연에게 관심도 없고 장자연을 앉히라고 할 입장도 아니다. 장자연은 그 연예기획사의 직원이므로 비서나 부하직원 쯤의 입장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자기 회사 사장이 VIP를 만나는 자리에 자기 회사 사장의 지시로 동석해서 커피 심부름도 하고 술시중도 들 수 있다고 본다. 통합민주당의 주장대로 조선일보 사장이 장자연과 동석한 일이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조선일보 사장이 나쁜 죄를 지은 건 아니다.

  11. 게스트 2009.04.1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자연이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 시중을 든 일이 있다고 가정 해봐도 문제될 일은 없다. 연예기획사 사장이 만나는 VIP 중에는 언론사 사장들도 있고 정치인도 있을 것이다. 이건 정당한 만남이다. 그런 자리에는 술시중을 들 여자를 앉히는 법이다. 그 자리에 전문 접대 여성을 고용해 앉히는 것보다 자기 회사 부하직원이 더 이쁘고 공짜니까 앉히기 용이했을 것이다. 평범한 회사의 여비서가 사장과 VIP의 접견자리에 커피 심부름을 하는 일을 생각해보라. 아무 문제가 없는 일이다. 회사의 업종이 연예사업이다 보니 그 수준에서 조금 더 확대된 정도라고 보인다. 조선일보 사장 입장으로서는 더 억울한 게 방송미디어 관련업종 회사(연예기획사)의 사장의 요청으로 만난 통상적인 일이고 그 연예기획사 사장이 모르는 여자를 데려와 앉혀서 술을 따르게 한 것을 피동적으로 당한 입장이다.

  12. 게스트 2009.04.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장호는 법정 소송에 이기기 위한 목적으로 장자연을 시켜 그 문서를 작성해서 장자연이 부검이 불가능하도록 화장이 된 후 문앞 쓰레기통에 넣어놓고 KBS기자에게 흘렸다. 그 KBS기자는 정연주사장,양승동PD계열의 안티조선 기자이고 유장호와 짜고 문서를 공개한 것인지도 모른다. 자살인지 유장호에 의한 타살인지도 재조사할 길이 없고, 장자연이 자살했다면 그녀에게 자살로 내몰 심적 압박을 준 사람은 장자연 기획사 사장만큼이나 유장호의 비중도 크다.
    보기 흉한 일에 언론사대표가 연루되었다는 인터넷 괴담이 뜨면 통합민주당은 무조건 조선일보를 연결시키게 되어 있다. 통합민주당의 MBC 시사국은 장자연 리스트를 이용해 노무현 수뢰사건의 수사를 저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목적에서 조선일보 사장을 통합민주당 의원, 민노당 의원이
    실명 거론하였다고 보인다.

  13. 게스트 2009.04.10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연차 리스트 vs 장자연 리스트를 묶어 노무현 수뢰 수사를 저지하려는 통합민주당,MBC,MBN의 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통합민주당,민노당은 '노무현 수뢰 수사내용은 공개하면서 장자연 사건 연루자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비난함으로써 노무현 수사를 은폐하고 장자연은 조선일보과 연결시켜 조선일보 공격에 유도하려 한다. 조선일보 사장이 장자연이 따르는 술잔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더라도 다음과 같이 된다. 노무현 수뢰나 이철우의원 조선로동당 입당이나 공인을 상대로 한 공적인 행위이다. 조선일보 사장이 일반인 여성으로부터 술잔을 받은 것은 사인을 상대로 한 사생활이다. 권력을 가진 자가 개입되어 있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생활과 공적인 행위의 차이가 있다. 노무현수뢰, 이철우의원 조선로동당 입당은 당사자의 직접 증언이나 증빙서류에 의해 입증된 사안이다. 이런 건 언론 공개하는 게 맞다. 전두환,노태우,김현철 수사는 모두 검찰이 언론에 공개하면서 수사했고 청문회에서 생중계도 했다. 한나라당 쪽 정치인은 검찰이 수사해도 되고 수사내용을 언론공개해도 되지만 통합민주당,민노당 쪽 정치인은 검찰이 수사하면 안 되고 수사내용을 언론공개해도 안 된다는 건 편파적인 주장이다. 유장호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고인에게 지시해 작성하여 유장호가 흘린 문서이고 사망한 자는 진술도 하지 못하여 신뢰도가 없는 종이조각이다. 대한민국 어느 동네 쓰레기통에서 일반인 여성이 '나는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접대를 했다'라는 종이조각이 나오면 그 때마다 공권력을 동원해 조선일보 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방송에 '조선일보 사장이 어떤 여자의 술잔을 받았다'라고 공개해야 하는가? 박연차 수사와 장자연 수사는 그렇게 성질이 다르다.

  14. 게스트 2009.04.10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에 대한 기획수사라는 통합민주당,민노당의 주장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박연차 수사 과정에서 한나라당 정치인은 적게 나오고 통합민주당 정치인이 훨씬 많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박연차는 노무현 후원자였고 노무현,김대중정권이 10년간 집권한 기간에 비해 이명박정권의 집권기간은 1년이다. 박연차 스스로 요란한 사고를 많이 쳤고 박연차를 수사하다 보니 노무현이 얽혀 나온 거지, 노무현을 수사하기 위해 박연차를 수사한 게 아니다. 통합민주당,민노당은 박연차 수사과정에 한나라당 정치인이 적게 나오므로 표적수사라고 주장하는데 그들의 말대로 한나라당이 표적수사를 할 것 같으면 많은 한나라당 정치인에게 돈을 준 사람을 표적수사 대상으로 선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 정권 대통령이 수사를 당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권의 대통령이 수사를 받는게 정상이다. 기획수사라고 부르짖는데 만에 하나 기획수사라고 가정해주더라고 민주주의는 이전 정권의 부패를 수사하라고 정권을 바꾸는 것이므로 옳은 일이다. 전두환,노태우,김영삼에 대한 수사를 통합민주당,민노당이 추진했고 찬양했다. 그 때는 통합민주당, 민노당은 검찰의 기획수사, 표적수사라고 논평하지 않았다. 노무현정권 지지세력은 노무현에 대한 수사에 대해서도 똑같은 잣대를 대야 한다. 4년 뒤에 이명박정권의 비리는 그 때 또 조사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은 노무현정권이 수사받고 있는 시점이니 협조해야 한다.

  15. 게스트 2009.04.1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전 대통령이 수사를 받았으나 수사를 받지 않은 유일한 자가 있다. 김대중이다. 대북송금수사는 노무현에 의해 무마되었고 아들들의 비리는 김대중에 대한 수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김대중의 비자금과 수뢰, 공적자금 문제, 이적행위에 대한 수사가 사실상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통합민주당,민노당이 세운 노무현이라는 꼭두각시에 의해 은폐되어 버렸다. 우리 사회는 김대중,노무현에 대한 수사는 용납하지 않는다. 장자연으로 은폐하려 들고 표적수사, 기획수사라는 말로 은폐하려 든다.
    지금은 노무현 수사는 당연한 것이고 꼭두각시 노무현정권 5년에 의해 철저히 은폐되고 무마된 김대중 정권 5년의 비리와 반역행위를 국민의 힘으로 수사하고 심판해야 할 시점이다. 통합민주당,민노당이 노무현 수사를 막는 것은 김대중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방어장치이다.
    김대중 정권 5년의 수조원대에 달하는 부정부패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반역행위들... 철저히 은폐되고 무마된 그 비리를 수사하고 백일하에 드러내야 한다.

  16. 게스트 2009.04.1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은 북한 공산당의 남침전쟁 당시 국군을 학살하던 세력의 꼭두각시이다. 노무현이 박연차에게 받은 수백만달러는 김정일의 내남공작 사업 계좌에 들어갔다고 봐야 한다. 이것은 김대중이 김정일 계좌에 넣은 수천억달러와 궤를 같이 한다. 통합민주당,민노당,MBC,MBN,한겨레신문,한총련,다음아고라,범민련 등 북한공산당 산하단체들이 장자연리스트를 이용해 노무현 수뢰 수사를 막으려는 이유는 김대중에 대한 수사로 이어지는 것만은 막아보고자 하는 의도라고 본다. 지난 10년간 구축된 대한민국 전복작업의 시스템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다.

  17. 게스트 2009.04.1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10년간 역도들에 의해 정체되고 왜곡되고 변질되었던 이 땅의 진짜 민주주의가 이제 뇌물현 수사에서부터 다시 꽃피어 부활하게 될 것이다.

  18. 진달래 2009.04.1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트를 공개하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텐데 왜 밝히지 않나요 그러면 이렇게 서로 싸우지 안아도 될텐

    데 왜 일까요 얼마나 거물급 인사가 들어있길래 검찰이 조사한번안해보고 수사를 종결하려고하나요 점

    점 더 궁금해지내요 첨단 과학 수사를 자랑하는 검찰이 고인이 이름까지 다 알려주고 세상을 떠나셨는

    데 밝힐 수 없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고귀한 사람의 목숨을 죽였는 데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너무 서글프네요 사실 그사람이 누구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이런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

    을 보고 배울까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실감나는 아침이네요

  19. 진달래 2009.04.1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민혁씨 강한부정은 강한긍정이라는데 조선일보사장은 장자연과 아무상관없다고 아주 강하게 부정하시니 조선일보사장은 장자연씨와 아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진실을 알려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조선일보 직원들은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할까요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면서 말입니다

  20. Favicon of http://zeiss.tistory.com BlogIcon 악트 2009.04.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3.assembly.go.kr/jsp/common/mpView.do?cmd=mpView&mt=DCM&osn=&mc=345&ct1=18&ct2=282&ct3=02&no=92533&whole_view=0


    한나라당의 신지호 열사께서

    조선일보 고위간부가

    장자연씨 리스트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경찰청장의 직접 진술을 통하여

    확인해 주셨습니다.





    신지호 열사의 (실수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구국의 거사에 박수를...





    보내기는 싫지만 암튼 확실해졌네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4.1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잘 봤습니다. 신지호가 삽질 한번 제대로 했군요. ^^

      <덧> 확인사살까지 확실하게 하고 있네요. 아놔~ 뭐 이런.. ㅋㅋ

  21. 낚시꾼이냐? 바보냐? 2009.04.15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떡밥 장수..허허허...

    열심히 불량식품으로 낚시하는데도 낚이는 것들이 많다는 건,


    도대체 낚는 놈이나 낚이는 것이나 다 그렇고 그런 수준이라?